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오후 4시 정해놓은 알람[4]
낡은코트·07.01·조회 1,003·♥ 39
오후 3시 회사에서 케이크 등장[5]
은하수·07.01·조회 1,802·♥ 71
오후 3시 졸음 폭격[4]
새벽의안개·07.01·조회 1,468·♥ 58
오후에 정치 뉴스 보면 답답[5]
여유로운주말·07.01·조회 3,001·♥ 119
오후 회의에서 졸음 쫓는 법[5]
두물머리·07.01·조회 1,798·♥ 71
정치 뉴스 보다 채널 돌림[5]
회색빛하늘·07.01·조회 1,804·♥ 71
점심 먹고 책상에 엎드려 있는 중[4]
든든한바위·07.01·조회 888·♥ 35
이혼 후 자녀 학교 행사 가는게 어색함[5]
최팀장·07.01·조회 2,359·♥ 93
운동 시작 한달째[4]
Kevin·07.01·조회 1,802·♥ 71
동탄 살아도 차 없으면 답 없음[5]
느린걸음·07.01·조회 2,887·♥ 115
점심에 산책 30분[4]
다은맘·07.01·조회 1,246·♥ 49
오랜만에 여행 계획중[5]
라넌큘러스·07.01·조회 1,580·♥ 62
전배우자한테 연락 옴 1년만에[7]
따뜻한바람·07.01·조회 3,468·♥ 138
전배우자랑 자녀 양육 분담 잘 안 됨[6]
묵묵한사람·07.01·조회 3,002·♥ 119
도서관에서 글 씀[4]
고즈넉한밤·07.01·조회 1,466·♥ 58
이혼 후 처음으로 점심 같이 먹자고 함[6]
깔끔한남자·07.01·조회 1,800·♥ 71
OTT 너무 많아져서 뭘 봐야할지[5]
장과장·07.01·조회 2,358·♥ 93
점심메뉴 고민 30분째[4]
묵묵한걸음·07.01·조회 1,245·♥ 49
11시 회의 끝나고 글 씀[4]
캠핑카오너·07.01·조회 1,243·♥ 49
회사 점심메뉴 룰렛 만들었음[3]
꿈결처럼·07.01·조회 1,00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