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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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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야간 알바 형이랑 말을 텄다
Stella·18분 전·조회 274·12
넷플릭스 뭐 볼지 고르다가 그냥 잠들었음[3]
보리맘·1시간 전·조회 723·31
옥상에 올라가는 버릇이 생겼다[4]
지안맘·2시간 전·조회 1,421·62
사진첩 정리하려다 두 시간을 날렸다[4]
한가한오후·2시간 전·조회 1,225·54
친구가 갑자기 연락 와서 소주 마시고 왔다[3]
마음한구석·3시간 전·조회 691·28
무릎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했음[4]
꿋꿋한참나무·3시간 전·조회 1,131·43
술 안 마시는 친구랑 만나니까 이게 또 신기하네[3]
별빛아래·4시간 전·조회 915·39
볼링 모임에서 제일 못 치는 사람이 나였다[4]
민들레꽃·4시간 전·조회 1,063·43
탁구 동호회 첫날에 라켓 잡는 법부터 배움[4]
David·5시간 전·조회 1,024·45
된장국 하나 끓이는 데 두 시간 걸림[3]
고양이언니·5시간 전·조회 685·26
중고로 산 캠핑의자 앉자마자 주저앉았다ㅋㅋ[3]
묵직한울림소리·5시간 전·조회 521·21
물놀이장 갔다가 튜브 바람 넣다 죽는 줄[5]
갓생사는척아싸·5시간 전·조회 1,261·55
카레는 왜 혼자 먹으면 다섯 끼가 되냐[4]
낡은편지·6시간 전·조회 791·33
계곡에서 애는 신났는데 나는 돌 위에 널브러짐[5]
무게중심·6시간 전·조회 811·33
집밥 해먹는다고 장 봤는데 반은 버렸다[4]
추억수첩·7시간 전·조회 941·39
삼만원짜리 중고 밥솥의 최후[4]
수평선너머·7시간 전·조회 701·29
김치찌개에 뭘 넣어야 그 맛이 나는 걸까[4]
침대랑환승연애·7시간 전·조회 761·30
밥통에 밥이 남아있는 게 이렇게 든든할 줄이야[4]
단단한사람·7시간 전·조회 881·37
숨이 턱까지 차는 게 네 층이라니[4]
침착한호수·8시간 전·조회 1,081·47
바다는 멀어서 동네 물놀이터로 갔다[4]
묵직한산·8시간 전·조회 1,24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