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오늘 하루 중 제일 좋았던 건 아이스 아메리카노 첫 모금[3]
듬직한오빠·08.21·조회 692·♥ 24
퇴근하고 동네 편의점 파라솔에서 맥주 한 캔 했다[3]
광주산책모임장—햇살·08.21·조회 743·♥ 27
여름 끝나가는 게 왜 이렇게 아쉬운지 모르겠다[3]
경기북클럽지기—책갈피·08.21·조회 750·♥ 26
퇴근하다 문구점 앞 붕어빵 틀을 보고 계절을 실감했다[3]
백합향기·08.21·조회 729·♥ 26
저녁 바람이 어제랑 좀 다른 것 같지 않아요?[3]
제비꽃·08.21·조회 621·♥ 22
소나기 그친 뒤 아스팔트 냄새가 좋아서 한참 서 있었다[3]
박부장·08.21·조회 740·♥ 27
오늘 저녁 반찬으로 애호박전 부쳤는데 혼자 다 먹음[3]
그랜저오너·08.21·조회 759·♥ 27
갑자기 소나기 오는데 그냥 맞고 걸었다[3]
젖은벤치·08.21·조회 834·♥ 29
여름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노을이 더 진하게 보였다[3]
데이지꽃·08.21·조회 736·♥ 27
며칠 사이에 해가 부쩍 짧아진 게 느껴진다[3]
사진찍는남자·08.21·조회 705·♥ 25
퇴근하고 아무 계획 없는 저녁이 이렇게 좋을 일인가[3]
정사장·08.21·조회 804·♥ 30
소나기 예보 보고 우산 챙겼는데 하루 종일 안 왔다[3]
Coco·08.21·조회 675·♥ 23
복숭아가 제철 끝나간다길래 오늘 잔뜩 샀다[3]
노을같은말·08.21·조회 684·♥ 24
장마도 아닌데 하루에 세 번 비가 왔다 갔다 한다[3]
조용한위로·08.21·조회 706·♥ 24
오늘 하루 제일 잘한 건 낮잠 실컷 잔 거다[3]
천천히걷는·08.21·조회 707·♥ 25
동네 문구점에 벌써 가을 노트가 깔렸더라[3]
치즈고양이·08.21·조회 695·♥ 25
오늘은 아무 약속 없이 동네만 어슬렁거렸다[3]
헬스장기부천사·08.21·조회 695·♥ 25
오늘 갑자기 쏟아진 소나기에 온 동네 사람들이 뛰었다[3]
스키매니아·08.21·조회 767·♥ 28
여름 끝나기 전에 계곡 한 번 다녀왔다[3]
맑은하늘·08.21·조회 765·♥ 28
여름옷 정리하려다 반팔 딱 두 개만 남겼다[3]
푸른하늘아래·08.21·조회 69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