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간만에 자전거 끌고 나갔다가 땀 쫄딱 뺐다[3]
이대리·08.21·조회 715·♥ 25
소나기 피하려고 들어간 카페에서 두 시간을 앉아있었다[3]
겨울바람·08.21·조회 686·♥ 24
매미 우는 소리에 낮잠 자다 깬 오후[3]
단단한사람·08.21·조회 665·♥ 23
여름 끝나기 전에 팥빙수 한 그릇 더 먹고 왔다[3]
Sailor·08.21·조회 695·♥ 24
오늘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 했는데 그게 좋았다[3]
잿빛노을·08.21·조회 694·♥ 25
오늘은 그냥 창가에 앉아 비 오는 거 봤다[3]
살가운바람·08.21·조회 724·♥ 26
휴가 후유증인지 며칠째 몸이 축 처진다[3]
낚시꾼·08.21·조회 724·♥ 23
여름내 미뤄둔 대청소를 오늘 갑자기 했다[3]
전기차오너·08.21·조회 697·♥ 25
오늘 하늘이 유난히 높아 보여서 한참 봤다[3]
Hazel·08.21·조회 634·♥ 22
며칠 만에 하늘에서 잠자리를 봤다[3]
고운하루·08.21·조회 654·♥ 22
냉면 먹으러 갔다가 여름 다 갔구나 싶었다[3]
Tony·08.21·조회 725·♥ 26
오늘 점심에 콩국수 먹었는데 올여름 마지막일 것 같다[3]
벤츠타고싶다·08.21·조회 715·♥ 26
며칠 흐리더니 오늘은 하늘이 거짓말처럼 맑았다[3]
묵직한산·08.21·조회 705·♥ 25
혼자 사는 집 베란다에 키우던 방울토마토가 빨갛게 익었다[3]
데이지꽃·08.20·조회 705·♥ 26
출근길에 코스모스 비슷한 거 핀 걸 봤다[3]
버티는사람·08.20·조회 627·♥ 22
출근하는데 아침 공기가 갑자기 선선해서 놀랐다[3]
조용한산·08.20·조회 726·♥ 26
며칠 만에 에어컨 끄고 창문 열고 잤더니 개운했다[3]
느긋한오후·08.20·조회 704·♥ 25
요즘 부쩍 흰머리가 늘어서 거울 앞에서 멈칫[3]
봄의들판·08.20·조회 1,014·♥ 31
출근길 매미가 딱 한 마리만 울고 있었다[3]
아우디Q7·08.20·조회 685·♥ 24
매미가 어제보다 확실히 조용해졌다[3]
별사탕한줌·08.20·조회 725·♥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