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주말에 만날 사람이 없다는 사실[7]
이대리·06.25·조회 1,634·♥ 64
엄마한테 또 잔소리 들음[5]
핑크빛노을2·06.25·조회 1,252·♥ 49
와 위층 또 발망치 시작[6]
단풍잎의노래·06.25·조회 1,434·♥ 56
내가 싫어하는 이성
쫑쫑·06.25·조회 12·♥ 0
야 회사 부장 진짜 어이없음[6]
솜사탕꿈·06.25·조회 1,832·♥ 72
전세대출 금리 또 올랐다 진짜 ㅡㅡ[6]
흔들리는바다·06.25·조회 1,434·♥ 56
아 진짜 이놈 강아지 또 사고침[6]
민지엄마·06.25·조회 1,125·♥ 44
퇴근하고 아이랑 보드게임함ㅎㅎ[6]
올리브가든·06.25·조회 731·♥ 28
전남편이 또 "잠깐 보자" 카톡 보냄 ㅡㅡ[7]
따뜻한바람·06.25·조회 1,834·♥ 72
회식 빠지는법 알려주세요 진짜[6]
핑크빛노을2·06.25·조회 1,895·♥ 75
회사 카풀 멤버가 진짜 시끄러움 ㅡㅡ[5]
한실장님·06.25·조회 626·♥ 24
와 직원이 또 사고침 ㅡㅡ[5]
외로운늑대·06.25·조회 1,028·♥ 40
오후 4시에 갑자기 친정엄마 전화[5]
라떼한잔할까·06.25·조회 893·♥ 35
오후 3시 졸음과의 사투ㅋㅋㅋ[5]
산타크루즈·06.25·조회 836·♥ 32
아이 학교에서 전화왔는데 별일 아니어서 다행[6]
고요한아침·06.25·조회 1,434·♥ 56
그냥 졸려[4]
한실장님·06.25·조회 324·♥ 12
사무실에서 점심에 잠깐 울고 싶을때[5]
캐모마일티·06.25·조회 1,253·♥ 49
점심 혼밥하다가 옆자리 부부싸움 ㅋㅋ[7]
단단한어깨·06.25·조회 2,457·♥ 97
이 새X 진짜 일을 시킨다 진짜[5]
굵은빗방울·06.25·조회 1,157·♥ 45
회사에서 점심에 도시락 까는 사람 됨ㅋㅋ[6]
새벽의소리·06.25·조회 1,116·♥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