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회사 식당 메뉴 진짜 매번 똑같음 ㅡㅡ[5]
검은우산·06.21·조회 1,216·♥ 47
월급 들어왔다 ㄱㄱ 같이 행복하자[5]
외로운늑대·06.21·조회 573·♥ 21
회사 화장실에서 우는 게 익숙해진다는 게 슬프다[5]
민지엄마·06.21·조회 1,797·♥ 70
맛점하세요~[1]
라떼한잔·06.21·조회 17·♥ 0
ㅇㅇ 회사 회의 ㅈㄴ 길다 ㅋㅋㅋ[5]
정과장·06.21·조회 585·♥ 21
다들 점심 뭐 드세요[5]
푸른소나무·06.21·조회 604·♥ 18
친척이 또 "좋은 사람 소개해줄까" 그러심 ㅡㅡ[5]
지영맘·06.21·조회 2,909·♥ 115
월세 또 올린다네요 ㅡㅡ[6]
시린겨울·06.21·조회 2,909·♥ 115
아침부터 차 안 빠짐 진짜 미치겠음[5]
시린겨울·06.20·조회 498·♥ 19
ㅇㅇ 비 오는 날 운전 ㅈㄴ 싫음[5]
단단한어깨·06.20·조회 696·♥ 27
오늘 아침 햇살이 너무 예뻐서[4]
바닐라스카이·06.20·조회 753·♥ 29
다들 출근 몇시에 하세요?[5]
회색빛하늘·06.20·조회 632·♥ 12
새벽 3시에 깨서 옛날 일기장 발견함[4]
천천히걷는·06.20·조회 1,910·♥ 75
ㅇㅇ 또 깸 ㅋㅋㅋ 진짜 미친듯[5]
도시의밤·06.20·조회 406·♥ 14
냉장고 열어봤는데 아무것도 없네[5]
지영맘·06.20·조회 912·♥ 35
야 자냐 ㅋㅋ[6]
작은별33·06.20·조회 544·♥ 20
새벽에 혼자 차에 앉아있을 때가 제일 평화롭다[6]
도시의밤·06.20·조회 1,262·♥ 49
내가 왜 이렇게까지 됐을까 가끔 그 생각이 든다[6]
한잔할래요·06.20·조회 1,586·♥ 62
잠자기 전 루틴 있으세요[5]
별빛아래·06.20·조회 697·♥ 24
오늘 점심 부모님이랑 식당 갔는데[6]
달콤한밤바람·06.20·조회 1,674·♥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