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전남편한테 양육비 또 늦게 들어옴 ㅡㅡ[6]
가을이슬·06.16·조회 912·♥ 35
데이트앱 매칭됐는데 카톡 보내니까 안읽음 1주일째[7]
단단한어깨·06.16·조회 670·♥ 26
회사 동료가 나 좋아하는것같음;;[4]
올리브가든·06.16·조회 583·♥ 22
후배가 점심에 자기 험담 듣고있는줄 모르고[14]
지영맘·06.16·조회 2,356·♥ 93
병점 신축 아파트 분양 다들 어떻게 보세요[9]
새벽의소리·06.16·조회 1,503·♥ 42
점심 먹고 식곤증 진짜 못참겠다[3]
새벽의안개·06.16·조회 284·♥ 10
데이트앱 매너 진짜 한심한 사람 많음[6]
푸른하늘아래·06.16·조회 740·♥ 28
PT 끊은지 3개월인데 0kg 빠짐[10]
봄날의햇살·06.16·조회 913·♥ 35
회식 안 가도 되는 직장이 최고임[4]
자스민차향·06.16·조회 374·♥ 14
오늘 다이어트 1kg 빠짐ㅋㅋㅋㅋ[5]
솜사탕꿈·06.16·조회 405·♥ 15
엄마한테 또 전화왔다[12]
행복한하루·06.16·조회 2,172·♥ 86
혼밥하는데 옆자리 커플 시끄러움 ㅡㅡ[4]
봄날의햇살·06.16·조회 494·♥ 19
구내식당 메뉴 또 카레네요[9]
살랑살랑봄·06.16·조회 405·♥ 15
동네 김밥집 사장님이 자꾸 소개팅 시켜준다고함[8]
검은우산·06.16·조회 1,807·♥ 71
재혼하신 분 자녀 얘기 언제 꺼냈어요?[5]
올리브가든·06.16·조회 910·♥ 35
헬스장 PT 계약했는데 후회중ㅋㅋ[6]
자스민차향·06.16·조회 1,006·♥ 39
회사에서 친구 만들기 진짜 어렵네요[5]
달콤한밤바람·06.16·조회 662·♥ 25
사무실 동료 향수가 너무 진해서 어지러움[7]
수진맘이에요·06.16·조회 1,251·♥ 49
재택근무 일주일 됐는데 진심 적막함[4]
깊은바다·06.16·조회 443·♥ 16
회사 부장 한대 치고싶다 진짜[4]
단단한참나무·06.16·조회 44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