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냉동실 만두 다섯 봉지 쟁여둔 나 정상이냐[3]
다이어트는내일부터·08.12·조회 1,019·♥ 38
여름 입맛 없을 때 물에 밥 말아 먹는 게 최고[3]
Sailor·08.12·조회 989·♥ 36
여름 보양식이라고 장어 사왔다가 손질에서 포기[3]
산머루·08.12·조회 1,048·♥ 38
된장찌개 끓이다 멸치 똥 따면서 현타 왔다[3]
느린걸음·08.12·조회 729·♥ 26
동생 결혼식에서 축의금 대신 형 노릇 하느라 진땀[3]
사진찍는남자·08.12·조회 907·♥ 26
에어프라이어 없이 살던 시절이 기억이 안 남[3]
든든한바위·08.12·조회 1,190·♥ 44
감자채볶음 하나에 밥 한 공기가 사라졌다[3]
박대표·08.12·조회 707·♥ 25
혼자 카레 한 솥 끓이면 사흘은 먹는다[3]
깊은바다·08.12·조회 1,010·♥ 37
결혼식 삼주 연속인 달이라 지갑이 텅텅[3]
거친파도·08.12·조회 1,151·♥ 29
친구 결혼식 갔다가 첫사랑을 마주쳤다[4]
스타렉스·08.12·조회 1,690·♥ 41
친구가 명절 전날 우리 집에 놀러 온다길래[3]
보리맘·08.12·조회 1,190·♥ 47
배달 순대국밥 후기, 혼자 뚝배기 못 먹어서 시켰는데[3]
Linda·08.12·조회 1,026·♥ 37
돌잔치 답례품 받아왔는데 이걸 왜 자꾸 쳐다보게 됨[3]
포르쉐꿈꾸는·08.12·조회 650·♥ 22
친구 돌잔치 답례로 받은 떡이 왜 이렇게 맛있냐[3]
강단있는·08.12·조회 729·♥ 20
떡볶이 일인분만 만들기가 이렇게 어렵냐[3]
사진찍는남자·08.12·조회 1,070·♥ 39
친구 없이 혼자 영화관 갔는데 이게 은근 좋네[3]
흑임자라떼·08.12·조회 771·♥ 23
친구 아들 초등학교 입학 소식에 나이가 확 실감남[3]
지호엄마·08.12·조회 890·♥ 26
혼자 사는데 왜 자꾸 대용량을 사게 되냐[3]
Emma·08.12·조회 980·♥ 36
명절 앞두고 조카 선물 고르는 게 은근 낙이다[3]
Sailor·08.12·조회 818·♥ 24
여름휴가 같이 갈 친구 구하기가 이렇게 어렵나[3]
주말등산가·08.12·조회 95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