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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공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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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조향 클래스 갔다가 내 코가 마비되는 줄 알았음[3]
수아맘·08.11·조회 668·19
부장님 골프 얘기 나오면 다들 갑자기 열심히 일하는 척[3]
올드패션드·08.11·조회 1,169·46
가죽공예로 카드지갑 만들다 손바느질에 반나절 씀[3]
조용한이별·08.11·조회 629·18
부장님이 요즘 애들은 근성이 없다는데 근성이 밥 먹여주나[3]
강철의의지·08.11·조회 1,568·59
미싱 배워서 에코백 만들었는데 박음질이 롤러코스터[3]
별사탕한줌·08.11·조회 649·18
등산화 새로 샀는데 첫 산행부터 발톱 나갈 뻔[3]
강인한사람·08.11·조회 548·12
십년차인데 아직도 상사한테 보고할 때 심장이 뛴다[3]
Eric·08.11·조회 1,137·44
라테아트 배우는데 하트가 자꾸 심령사진이 되네[3]
달빛소나타·08.11·조회 669·19
연차 쓴다니까 무슨 일 있냐고 세 번 물어보는 회사[3]
한가한오후·08.11·조회 1,359·52
목공 클래스에서 도마 만들다 손에 가시 박힘[3]
축구광·08.11·조회 622·17
플라워 클래스 갔다가 꽃값에 놀라고 향에 취하고[3]
푸른새벽·08.11·조회 693·20
회사에서 웃음 참느라 힘들었던 순간이 오늘 있었다[3]
Chloe·08.11·조회 1,482·57
신입 교육 시키는데 나 때랑 너무 달라서 당황함[3]
복덩이맘·08.11·조회 1,102·39
커피 원데이 클래스 갔다가 핸드드립에 빠져버렸네[3]
추억수첩·08.11·조회 832·28
월요병은 아는데 화요일도 힘든 건 왜 아무도 말 안 해줌[3]
농구좋아·08.11·조회 1,299·50
승마 체험했는데 말이 나보다 사람 마음을 더 잘 아네[3]
마음한구석·08.11·조회 712·21
혼밥은 잘하는데 혼자 영화관은 왜 이렇게 떨리지[3]
장미한송이·08.11·조회 864·29
양궁 체험했는데 과녁 근처도 못 갔지만 소리에 반함[3]
나비랑동거중·08.11·조회 632·17
상사가 카톡에 답 왜 안 하냐고 주말에 전화했다[3]
푸른새벽·08.11·조회 1,392·54
신입이 나한테 반말 비슷하게 하는데 이거 내가 예민한 건가[4]
통장털린날의플렉스·08.11·조회 1,1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