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라운지
익명으로 솔직하게 풀어놓는 공간이에요
그냥 외로움. 짧게 한줄.[6]
시린겨울·06.25·조회 898·♥ 35
오늘도 무사히 하루가 끝났네요[5]
굵은빗방울·06.25·조회 628·♥ 24
또 침대에서 결혼 사진 폴더 봐버림 ㅡㅡ[6]
푸른하늘아래·06.25·조회 1,440·♥ 56
이혼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 밤[6]
자스민차향·06.25·조회 2,138·♥ 84
거실 불 다 끄고 향초 하나만[6]
보랏빛노을·06.25·조회 840·♥ 32
거실에 누워서 천장만 보는 밤[5]
묵직한산·06.25·조회 527·♥ 20
밤 10시 거실 스탠드만 켜놓고[5]
햇살가득·06.25·조회 839·♥ 32
아이 자기 전에 또 "아빠 보고싶다"[7]
가을이슬·06.25·조회 2,141·♥ 84
아이 학원 데리러 가는 길에 본 달이[7]
라일락향기·06.25·조회 1,096·♥ 43
옆집 아기 우는 소리에 또 그날이[4]
햇살가득·06.25·조회 727·♥ 28
오늘 처음으로 운동 안 가고 누워있어요[5]
살랑살랑봄·06.25·조회 899·♥ 35
혼자 저녁 먹는데 음악 틀어놓고[6]
햇살가득·06.25·조회 839·♥ 32
퇴근하고 노을이 빨개요[5]
작은별33·06.25·조회 730·♥ 28
퇴근하고 집 가는 길이 진짜 길다[4]
침착한호수·06.25·조회 430·♥ 16
오후에 책상정리 했어요[4]
새벽의소리·06.25·조회 462·♥ 17
오후 햇살이 옆얼굴에 비쳐서[5]
모카브라운·06.25·조회 624·♥ 24
퇴근 두시간 남았는데 시간이 안가요[4]
검은우산·06.25·조회 527·♥ 20
점심에 옛 동료한테 전화왔어요[5]
검은밤하늘·06.25·조회 938·♥ 36
정오의 그림자가 짧아요[5]
한실장님·06.25·조회 728·♥ 28
11시 햇살이 책상에 들어와요[5]
햇살가득·06.25·조회 836·♥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