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남편 몰래 술집 나간 아내…"먹고살려고 그랬다”
ㅇ
ㅇㅎ
4시간 전 · 조회 238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남편 대신 가장이 된 아내가 생계를 위해 유흥업소에서 일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의 사연
하.... 상황을 몰라서 욕은 못하겠지만 이건 아닌거 같다..
- 이전글님들 이거 타봄?? ㅋㅋㅋ
- 다음글미쳤다 ~~
ㅇㅎ
4시간 전 · 조회 238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남편 대신 가장이 된 아내가 생계를 위해 유흥업소에서 일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이혼을 고민하는 부부의 사연
하.... 상황을 몰라서 욕은 못하겠지만 이건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