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이언니
06.28 · 조회 6
조용히 혼밥하려고 멀리까지 걸어갔는데 그 식당에 부장님이 계시네여..결국 합석해서 30분동안 회사얘기만 했네요 소화안됨혼밥의 자유를 뺏긴 날ㅜㅜ
도시락싸서 차에서먹는게 답일수도 ㅋㅋㅋㅋ
혼밥하러 멀리갔는데 거기서만나는게 운명
도시락싸서 차에서먹는게 답일수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