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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집 담배 연기 어떡하죠?

하은맘

2시간 전 · 조회 1,279

저희집은 3살 아이와 8개월된 아기가 있습니다
첫째 태어나면서 제가 남편에게 화를 내면서 남편도 담배를 끊게 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에게 담배 냄새가 많이 안좋다고 들어서요
하지만 아랫집이 이사오면서 담배냄새가 올라 오더라구요?
아랫집에 말을 하려고 했는데 막상 내려가니간 말할 용기가 안나요..
세상 무서워서 또 보복같은거 오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이 나서;;
남편한테 나 대신 말해달라고 했는데 남편 이놈도 쫄보라 그냥 경비 아저씨한테 말하자고 하네요?
남편을 잘못 만났거같네요 ㅎㅎ
어쨋든 내일 경비실 가서 말하려고 합니다 만약 말을해도 변하지 않으면 어떡해야 하나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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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매니아·6분 전

남편을 잘못 만난 게 아니라 남편도 겁나는 거예요 ㅋㅋ 어차피 이런 건 감정싸움 되면 손해라 관리실·민원이 정답. 아기들 위해서 꼭 해결되길 바랄게요!

혼자마시는술·1시간 전

흡연자가 연기가 위로 올라가는 줄 모르는 경우 많아요. 악의 없이 그러는 거면 안내방송 한 번에 조심할거 같네요

여리여리·2시간 전

보복 걱정되는 거 너무 공감… 요즘 직접 말하기 진짜 무섭죠. 익명으로 관리실 통하는 게 맞아요. 절대 혼자 내려가지 마세요.

B
Bella·2시간 전

아기 둘 키우는데 담배 올라오면 진짜 예민해지죠 저도 겪어봐서 알아요 경비실보다 관리사무소에 정식으로 민원 넣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