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장
07.11 · 조회 519
버스 놓쳐서 15분 지각
팀장님 눈빛만으로 유죄 판결
말 없이 안녕만 던지고 자리로 감
이 아침이 어제보다 무거움 왜지
오늘 하루 조용히 지나가시길
저는 15분 지각한 날 옆자리 팀장 실수 걸려서 세이브됨
위 댓 럭키비키 인정
차라리 말하면 나음
그 눈빛 알죠 상사의 무언 눈빛
오늘 하루 조용히 지나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