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걸음
07.11 · 조회 1,841
다음 주 뵙기로 함
40대에 상견례라니 좀 어색
어떻게 해야 실수 안 할지
경험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재혼이라는 단어 자체가 무거우니까 편하게 하시길
잘 되시길 응원해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저는 사탕값 조금이랑 화분 하나 들고 갔음
너무 격식보다 진심이 중요해요
부모님도 재혼 상대는 편하게 대하시더군요
저는 작년에 겪었는데 편하게 하시면 돼요
재혼이라는 단어 자체가 무거우니까 편하게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