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맘
07.11 · 조회 730
점심에 혼자 이탈리안 도전
가서 걱정하다가 다행히 창가 자리
파스타 하나 시켜서 조용히 먹음
생각보다 편했음 다음에도 갈 예정
다음 코스는 스테이크 도전 응원
혼자 먹는 게 오히려 음식에 집중돼요
혼밥러 성지 리스트 있음
창가 자리 배정이 진짜 관건
혼밥 파스타 저도 처음이 어려웠는데 지금은 편함
다음 코스는 스테이크 도전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