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잔할래요
07.11 · 조회 730
20년 넘게 같은 자리
아직도 새벽 5시 출근
오늘 얘기 들으면서 존경 마음
국밥 한 그릇에 담긴 세월
저희 동네도 이런 곳 있는데 자주 감
동네 오래된 가게 응원해야
국밥 한 그릇에 담긴 세월 이 표현 좋네요
이런 사장님들 진짜 존경
저희 동네도 이런 곳 있는데 자주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