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점심 국밥집 사장님 존경

한잔할래요

07.11 · 조회 730

20년 넘게 같은 자리

아직도 새벽 5시 출근

오늘 얘기 들으면서 존경 마음

국밥 한 그릇에 담긴 세월

댓글 4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묵직한산·07.11

저희 동네도 이런 곳 있는데 자주 감

은방울꽃·07.11

동네 오래된 가게 응원해야

M
MrJune·07.11

국밥 한 그릇에 담긴 세월 이 표현 좋네요

서아엄마·07.11

이런 사장님들 진짜 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