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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 지하철 자리 났음

강기슭

07.11 · 조회 395

평일 낮 지하철 여유로움

창가 자리 앉아서 창밖만 봄

출퇴근 시간 못 느끼는 편안함

이 시간 이용자만 아는 여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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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세이드·07.11

재택러/프리랜서만 아는 순간

포근한구름·07.11

출퇴근 지옥 못 느껴서 감사

안개속걸음·07.11

이 시간 앉아서 가는 게 사치

가을숲길·07.11

낮 지하철 진짜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