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슭
07.11 · 조회 395
평일 낮 지하철 여유로움
창가 자리 앉아서 창밖만 봄
출퇴근 시간 못 느끼는 편안함
이 시간 이용자만 아는 여유
재택러/프리랜서만 아는 순간
출퇴근 지옥 못 느껴서 감사
이 시간 앉아서 가는 게 사치
낮 지하철 진짜 편안
재택러/프리랜서만 아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