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소녀
07.11 · 조회 519
지하철에서 어르신 짐 무거워보여 들어드림
가는 길에 얘기 나눔
따뜻한 감사 인사 받고 저녁 기분 좋음
따뜻한 이야기 감사
저도 오늘 그런 순간 만들어봐야겠음
요즘 세상에 이런 분들 필요
이런 사소한 도움이 하루 만듦
따뜻한 이야기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