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새벽에 열이 났는데
솜
솜털같은
07.11 · 조회 2,141
방금 아들 이마 짚어보니 뜨거워서 열 재봤더니 39도
해열제 먹이고 이불 대신 얇은 담요 덮여줌
혼자 애 키우면서 이런 순간이 제일 무서움
전화할 사람도 마땅치 않고
새벽에 응급실 갈까 말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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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같은
07.11 · 조회 2,141
방금 아들 이마 짚어보니 뜨거워서 열 재봤더니 39도
해열제 먹이고 이불 대신 얇은 담요 덮여줌
혼자 애 키우면서 이런 순간이 제일 무서움
전화할 사람도 마땅치 않고
새벽에 응급실 갈까 말까 고민 중
저도 아들 키우는데 그런 밤 여러 번 봤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