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랜드솔로랜드

아침에 애기 손잡고 어린이집

심지굳은

07.11 · 조회 3,463

6살 딸 어린이집 데려다주는 길

손 꽉 잡고 걸어가는데 갑자기 뭉클

이 아이 하나가 나 사는 이유임

이혼하고 힘들 때도 이 손 놓칠 수 없어서 버텼음

댓글 7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어요
수아맘·07.12

저도 이런 아침 순간이 하루의 힘이에요

자전거탄남자·07.12

그 6살이 어른 되어서 아빠 지켜줄 거예요

예준엄마·07.12

저도 딸 손 잡고 등원할 때가 하루 중 최고 행복

잔잔한미소·07.12

혼자 키우시는 아빠 존경합니다

달콤한설렘·07.12

아이 손 진짜 힘의 원천이죠 저도 그랬어요

B
Ben·07.12

저도 아들 손 놓칠 수 없어서 버텼어요

유준이엄마·07.11

이 글 읽고 눈물 났어요 딸도 아빠 사랑 알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