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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8시 회사에서 야근

장미한송이

07.12 · 조회 3,463

오늘도 야근

저녁 8시인데 아직 사무실

집에 가서 아이 얼굴 보고 싶은데

회사 나가는 순간까지 폰 놓을 수 없음

이혼 후 야근이 진짜 힘듦

아이랑 있을 시간 아까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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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구름·07.12

야근 힘내세요 지금 안 오시겠지만

천천히걷는·07.12

육아 지원 있는 회사로 이직 고민도 필요

제비꽃·07.12

회사에 상황 얘기하고 조정 요청도 가능

주말러너·07.12

혼자 육아하며 야근 진짜 답 없음

달콤한밤바람·07.12

저도 야근 있는 날은 미리 부모님께 부탁

동해바다·07.12

야근하며 아이 걱정 진짜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