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한송이
07.12 · 조회 3,463
오늘도 야근
저녁 8시인데 아직 사무실
집에 가서 아이 얼굴 보고 싶은데
회사 나가는 순간까지 폰 놓을 수 없음
이혼 후 야근이 진짜 힘듦
아이랑 있을 시간 아까움
야근 힘내세요 지금 안 오시겠지만
육아 지원 있는 회사로 이직 고민도 필요
회사에 상황 얘기하고 조정 요청도 가능
혼자 육아하며 야근 진짜 답 없음
저도 야근 있는 날은 미리 부모님께 부탁
야근하며 아이 걱정 진짜 힘드시겠어요
야근 힘내세요 지금 안 오시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