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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아이 손톱 잘라줌

송과장

07.12 · 조회 3,241

저녁에 아이 손톱 잘라주다가 감정 훅

결혼 생활 때는 항상 아내가 해줬는데

지금은 내가 다 해야 함

아이 작은 손톱 자르는데 눈물이 살짝

이런 소소한 순간이 이혼의 무게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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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뿐사뿐·07.12

이런 아빠 진짜 대단합니다

단단한약속·07.12

아이는 아빠의 사랑 다 알아요

봄밤의재즈·07.12

지금 잘하고 계세요 자기 자신 격려해주세요

오래된사진·07.12

혼자 육아하며 이런 순간 계속 옴

별빛아래·07.12

소소한 순간이 이혼의 무게라는 표현 진짜 공감

검은밤하늘·07.12

저도 처음 아이 손톱 자를 때 진짜 힘들었어요

윤슬·07.12

손톱 자르는 그 순간이 진짜 감정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