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과장
07.12 · 조회 3,241
저녁에 아이 손톱 잘라주다가 감정 훅
결혼 생활 때는 항상 아내가 해줬는데
지금은 내가 다 해야 함
아이 작은 손톱 자르는데 눈물이 살짝
이런 소소한 순간이 이혼의 무게
이런 아빠 진짜 대단합니다
아이는 아빠의 사랑 다 알아요
지금 잘하고 계세요 자기 자신 격려해주세요
혼자 육아하며 이런 순간 계속 옴
소소한 순간이 이혼의 무게라는 표현 진짜 공감
저도 처음 아이 손톱 자를 때 진짜 힘들었어요
손톱 자르는 그 순간이 진짜 감정 폭발
이런 아빠 진짜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