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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딸이 엄마 사진 봄

검은우산

07.12 · 조회 5,685

6살 딸이 앨범 뒤지다가 엄마 사진 발견

전 아내 사진인데 그것도 못 지웠음

딸이 엄마 예뻐 라고 함

가슴이 아프고 저도 모르게 눈물

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지켜줘야 할지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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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커피·07.12

혼자 육아하는 아빠 진짜 응원합니다

느티나무그늘·07.12

심리상담사 상의도 도움됨

지율엄마·07.12

아이랑 함께 슬퍼하는 것도 필요한 감정 표현

회색빛하늘·07.12

아이한테 엄마 부재 슬픔 그대로 표현할 자유 주는 게 좋음

조용한밤·07.12

엄마 예쁘다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 존중해주세요

야구광·07.12

저도 아이가 엄마 얘기할 때 진짜 힘들었어요

가을이슬·07.12

이런 순간이 진짜 마음 아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