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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우연히 마주친 시어머니

시우맘

07.12 · 조회 4,574

점심 시간 회사 근처 식당서 우연히 옛 시어머니 마주침

이혼 2년째인데 갑자기 뵈니 당황

서로 어색하게 인사만 하고 자리 옮김

이런 만남이 진짜 답 없음

점심 시간 완전 망함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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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수·07.12

저는 옛 시댁 근처 지역 아예 안 감ㅋ

추부장·07.12

저녁에 좋아하는 걸로 마음 풀어보세요

철쭉길·07.12

이런 만남 후 마음 진짜 무거움 이해합니다

유사장·07.12

서로 어색하게 인사만 하고 넘어가는 게 답

흰둥이엄마·07.12

저도 옛 시어머니 우연히 봤을 때 진짜 당황

야구광·07.12

옛 시댁 만남 진짜 어색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