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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아이 옆에서 잠 못 이룸

봄의왈츠

07.12 · 조회 3,464

아이 옆에서 자다가 문득 눈 떠짐

새벽 12시가 넘음

아이 얼굴 보는데 갑자기 눈물 왈칵

이혼 후 이 아이 하나에 인생 다 걸고 있음

지켜주고 싶은 마음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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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가운바람·07.12

우리 다 파이팅해요

조부장·07.12

매일 이런 순간이 삶의 이유죠

수줍은봄·07.12

지켜주고 싶은 마음이 부모의 힘

굵은목소리·07.12

혼자 육아하는 부모의 마음이죠

토끼소녀·07.12

저도 자는 아이 얼굴 보며 매일 눈물

S
Sam·07.12

이 아이 하나에 인생 걸고 있다는 말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