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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에 라면 끓이다가

J

John

07.12 · 조회 820

물 올리고 냄비 앞에서 멍하니 서있는데 갑자기 옛날 생각나서 눈물이 났다.

왜 이럴때만 감정이 몰려오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라면은 맛있게 먹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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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걸음·07.12

저도 오늘 새벽에 눈뜸ㅠ

H
HelloMay·07.12

국물까지 다 드셨죠?

단단한뿌리·07.12

국물이 곧 인생이라

M
MrBlue·07.12

라면이 최고의 위로

설악의바람·07.12

저도 어제 그랬어요 형

예준엄마·07.12

새벽 감성 진짜 위험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