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아침
07.12 · 조회 1,587
이유도 없이 그냥. 나이 먹으면 이런 것도 감당해야 하나 싶다.
따뜻한 물 한잔 드세요
울고 자면 개운합니다
감정도 근육이래요 쉬어가야 해요
저도 요즘 그래요 갱년기인가 싶어요
몸이 피곤해서 그래요 자요
따뜻한 물 한잔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