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멘탈
07.13 · 조회 1,457
옆칸에서 흐느끼는 소리. 뭐라 해줄 수도 없고 그냥 조용히 나옴. 다들 힘든가봄.
그 사람도 지나갈거예요
다들 뭔가 있으면서 사는거
저는 물 흘리면서 소리 감춤
그 상황 뭐라 하기도 어렵죠
저도 화장실서 자주 울음
그 사람도 지나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