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
07.13 · 조회 827
하루종일 말 한마디 안했음. 저녁에 배달원한테 감사합니다 하는데 목소리 갈라짐.
산책이라도 나가세요
재택 오래 하면 사람됨이 굳음
혼자 라디오 듣기라도
저는 노래 부르면서 워밍업함
이거 진짜 재택의 저주
산책이라도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