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일상
07.13 · 조회 3,897
오늘 처음 새엄마라고 부름. 옆에서 눈시울 붉힘. 이 순간이 오래 기억될 것.
축하드립니다
글만 봐도 눈물
제일 아름다운 가족 얘기
새엄마의 노력도 컸을듯
아이가 대단해요
이런 순간 진짜 감동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