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한구석
07.13 · 조회 3,128
이제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나이. 상대도 비슷한 상황이라 대화가 잘 통함. 조심스레 시작.
축복입니다
응원할게요
천천히 가는게 답
서로 이해가 있는 관계 부럽
이런 인연이 진짜 소중
축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