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일상
07.13 · 조회 1,587
창가에 아이 안고 서서 별 몇 개 세기. 아이가 저기 세개 있어 하고 웃음.
저도 오늘 시도해봐야지
글만 봐도 따뜻해짐
이 시간이 잠깐이라 아쉬움
저도 아이랑 별보기 좋아함
이런 순간이 진짜 부모의 낙
저도 오늘 시도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