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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반 아이랑 별 보기

심플한일상

07.13 · 조회 1,587

창가에 아이 안고 서서 별 몇 개 세기. 아이가 저기 세개 있어 하고 웃음.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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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바람·07.13

저도 오늘 시도해봐야지

듬직한오빠·07.13

글만 봐도 따뜻해짐

안개꽃다발·07.13

이 시간이 잠깐이라 아쉬움

굳건한믿음·07.13

저도 아이랑 별보기 좋아함

은은한달빛·07.13

이런 순간이 진짜 부모의 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