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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시 반려묘가 배 위에 앉았습니다

단정한사람

07.14 · 조회 950

잠 잘 자다가 갑자기 무거워서 눈 떠보니 삼 킬로 반려묘가 배 위에 얹혀 있음. 밥 달라는 신호인데 이 시간에 참 부지런하네요. 반려동물 새벽 습관 있으신 분 계세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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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피·07.14

반려동물 있어서 밤이 덜 외로우신 것 같아 좋네요

안팀장·07.14

정말 그렇습니다 이 녀석 없었으면 못 살았을 것 같아요

도팀장·07.14

저는 배 위에 앉으면 그냥 항복하고 일어납니다

흑임자라떼·07.14

얼굴에 앉지 않는 것만 해도 감사한 겁니다

거친파도·07.14

고양이 그게 자율급식기 놓아도 소용 없더라구요

녹차한잔·07.14

저희 강아지는 새벽 다섯 시에 산책 요구합니다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