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미수
07.15 · 조회 1,880
점심시간마다 잠깐씩 다녔던 서점이 다음달 문 닫는대요. 사장님이 붙여둔 안내문 보고 갑자기 마음이 무너졌어요. 요즘 동네 서점 많이 사라져서 안타깝습니다.
글 보고 저도 오늘 저희 동네 작은 서점 다녀와야겠어요
동네 서점 하나 있으면 그 골목 분위기가 완전 다른데 아쉽네요
사장님한테 감사 편지 한 통 남겨보세요 큰 위로가 될 겁니다
마지막까지 자주 가주세요 조금이라도 도움 되었을 겁니다
온라인 서점이 편리하긴 한데 이런 공간의 상실이 진짜 아깝죠
저희 동네 서점도 지난달 문 닫았어요 남은 곳이 별로 없네요
글 보고 저도 오늘 저희 동네 작은 서점 다녀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