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실장
07.15 · 조회 1,880
동네 국숫집 국수 한 그릇 만천원. 국밥은 만이천원. 예전 팔천원 시절이 그리워요. 점심값이 이렇게 오르니 도시락파가 왜 이렇게 늘어나는지 이해됩니다.
물가 오르는 속도 진짜 무섭습니다
저는 도시락 준비 다시 시작 매일 만이천원 아끼면 한 달 이십만원
덮밥집도 만원 넘어가면 뭔가 부담이 심리적으로 커지죠
저는 편의점 도시락이 요즘 답 사천원대로 해결
구내식당 있는 회사가 진짜 복지죠 요즘 실감함
요즘 만원 밑으로 먹을 곳이 진짜 없어요 점심 부담 큽니다
물가 오르는 속도 진짜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