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e
07.15 · 조회 749
회의 중 옆 팀 대리 이름을 다른 팀 사람 이름으로 잘못 부른 저를 발견. 다들 웃었지만 저 혼자 얼굴 화끈. 이런 실수 어른 되어도 여전하네요.
저는 아예 이름 확인하고 부르는 습관 만들었어요
다음번 만나면 미안했다 한마디 짧게 그게 오히려 인상 좋음
이름 헷갈리는 건 어른의 뇌가 나이 든 증거 같아요
웃음 하나로 넘어갔다면 오히려 다행이에요
저는 그런 실수 하면 그날 하루 종일 신경 쓰여요
저는 아예 이름 확인하고 부르는 습관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