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맘
07.15 · 조회 1,241
여섯시까지 두 시간 남았는데 왜 오늘 시간이 이렇게 안 흐르는지. 다들 이 시간대 어떻게 버티세요.
잔업 없이 정시 퇴근 자체가 위대한 성취임을 실감하는 시간
퇴근 삼십분 전이 시간이 가장 안 흐르는 순간이죠
저녁 뭐 먹을지 검색하다 보면 시간 조금 흘러가요
저는 이 시간에 내일 계획 짜면서 잔업 준비합니다
정말 그래요 시계 안 보고 일에만 집중해야 시간 흘러요
이 시간대는 시계 보면 안 됨 그럴수록 안 흐름
잔업 없이 정시 퇴근 자체가 위대한 성취임을 실감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