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묵한걸음
07.15 · 조회 1,353
옆 자리 동료가 사무실에서 이어폰 없이 화상통화 하는데 목소리가 정말 크네요. 얘기하기도 애매하고. 이런 상황 다들 어떻게 넘기시나요.
저는 그럴 때 잠깐 자리 뜨는 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구요
이런 문제는 개인 문제가 아닌 조직 문화 문제예요
회의실 이용 규칙 팀 내 다시 확인하는 계기 만드시면 좋아요
직접 얘기하면 감정 상하니 팀장 통해서 간접 요청하는 게 답
저는 그런 경우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필수템 됐어요
저는 그럴 때 잠깐 자리 뜨는 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