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s
07.15 · 조회 2,151
저녁 약속 있었는데 갑자기 잔업 생겨서 취소 문자 보내는 이 순간의 미안함. 상대분한테 몇 번째 취소인지 세다가 세는 것 자체가 미안해집니다.
회사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과의 약속이 더 중요할 때 있어요
잔업 문화가 관계까지 망가뜨리는 게 안타깝네요
이번은 진심 사과 다음번은 꼭 지키기 그 조합이 답이에요
저도 잔업 때문에 취소 몇 번 하다가 상대 마음 다치게 한 적 있어요
취소할 때 대안 시간 함께 제시하면 인상 나쁘지 않아요
이런 순간이 반복되면 관계도 지칩니다 다음번은 꼭 지키세요
회사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과의 약속이 더 중요할 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