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지하철에서 눈물 참기 힘든 날
서
서윤맘
07.16 · 조회 1,436
별일 없었는데
오늘따라 그냥 마음이 무거움
사람들 사이에 껴서 이어폰만 만지작
이런 날에는 집에 가면 아이도 자고
저녁 혼자 먹고 침대에 눕겠지
그냥 잘 견디자 싶어서 글 남김
서윤맘
07.16 · 조회 1,436
별일 없었는데
오늘따라 그냥 마음이 무거움
사람들 사이에 껴서 이어폰만 만지작
이런 날에는 집에 가면 아이도 자고
저녁 혼자 먹고 침대에 눕겠지
그냥 잘 견디자 싶어서 글 남김
저도요 오늘 지하철에서 울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