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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지하철에서 눈물 참기 힘든 날

서윤맘

07.16 · 조회 1,436

별일 없었는데

오늘따라 그냥 마음이 무거움

사람들 사이에 껴서 이어폰만 만지작

 

이런 날에는 집에 가면 아이도 자고

저녁 혼자 먹고 침대에 눕겠지

그냥 잘 견디자 싶어서 글 남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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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소나타·07.16

저도요 오늘 지하철에서 울컥함

천천히걷는·07.16

잘 견디자 그거 하나면 충분함

카푸치노·07.16

오늘 저녁 뜨끈한 국물 하나 드세요

여유로운주말·07.16

이어폰 만지작 이 표현 딱임

카네이션·07.16

저는 요즘 그런 날이 자주 옴

거친파도·07.16

별일 없이 무거운 날이 제일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