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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명절 되니 마음이 복잡함

오렌지마멀레이드

07.16 · 조회 2,756

혼자 명절 세번째

아이는 아빠집 가고 저는 부모님댁

 

부모님께 이혼 후 처음 며느리 없이 인사드리러 갔을 때

어머니가 아무말 없이 저 밥그릇 크게 얹어주심

그 순간 참았던 눈물 다 나옴

 

올해는 좀 담담할 줄 알았는데

명절은 매년 새롭게 서러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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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브레드·07.16

명절 잘 지나가시길

깔끔한남자·07.16

아이 다녀와서 안아주는 순간이 최고 위로

지호엄마·07.16

친정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

송과장·07.16

저는 3년째인데도 그날은 그냥 잠으로 넘김

미래의꽃길·07.16

명절은 진짜 매년 새롭게 서러움. 공감

할리데이비슨·07.16

밥그릇 얹어주신 어머니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