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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건 재혼 1년 지나서 처가 명절 첫 방문 ㅜㅜ

여름바다

07.16 · 조회 2,752

재혼한지 8개월

이번 명절 처음으로 처가 방문

저희 아들 데리고 처가 갔음

 

장모님이 저희 아들에게 "우리 집 새 손자"라며

직접 담근 김치 챙겨주심

아들이 밝게 웃어서 마음 놓임

사람은 사람의 온기로 산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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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좋아·07.16

김치 담가주시는 그 마음 진짜

포근포근·07.16

재혼 가정 응원합니다

조용한산·07.16

저도 이런 장모님 만나고 싶음

카푸치노·07.16

사람은 사람의 온기로 산다 이 문장 감동

한라산정상·07.16

새 손자 이 한마디에 다 녹음

바닐라스카이·07.16

장모님 진짜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