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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계속 혼자 술 두잔이 최대치

사막의별

07.16 · 조회 882

이혼 후 처음엔 술로 넘겼음

지금은 자연스레 두잔이 딱임

집에 사둔 소주는 반년째 그대로

 

몸이 알아서 조절함

그게 40대의 지혜인가 봄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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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오후·07.16

두잔이 답이라는 그 균형 배우고 싶음

봄의들판·07.16

이제 술은 즐기는 것이지 도피가 아님

포근한오후·07.16

이혼 초기 술 많이 마셨던 거 후회

조용한바람·07.16

저도 두잔 넘으면 다음날 무너짐

노을빛하늘·07.16

몸이 알아서 조절 이거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