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초원길
07.16 · 조회 756
평일 저녁 8시
동네 라멘집 카운터석 앉아있음
1인 손님만 있는 카운터석
옆자리 남자도 혼자
말없이 라멘 먹고 각자 나감
이런 저녁도 나쁘지 않음
카운터석 있는 라멘집 자주 찾음
일본 특유의 그 감성 좋음
혼자 라멘 진짜 편함
말없이 먹고 나가는 그 매너 좋음
카운터석의 미학이 있음
카운터석 있는 라멘집 자주 찾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