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더니 안 받으시려 해요
J
James
07.12 · 조회 372
첫 보너스 받아서 부모님께 돈봉투 드렸는데 극구 안 받으시려 하더라고요
네 앞가림이나 잘해라, 우린 됐다 하시면서요.
결국 억지로 쥐여드렸는데 엄마가 돌아서서 눈물 훔치시는 걸 봤어요
이 작은 게 뭐라고 그렇게 좋아하실까요
James
07.12 · 조회 372
첫 보너스 받아서 부모님께 돈봉투 드렸는데 극구 안 받으시려 하더라고요
네 앞가림이나 잘해라, 우린 됐다 하시면서요.
결국 억지로 쥐여드렸는데 엄마가 돌아서서 눈물 훔치시는 걸 봤어요
이 작은 게 뭐라고 그렇게 좋아하실까요
자주 표현하세요. 이런 순간이 나중에 제일 소중한 기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