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미뤄놨다가 볼 거 봤다
노
노을지는바다
07.22 · 조회 787
이틀 미뤘음. 아니 사실 사흘인가.
새벽에 물 마시러 나갔다가 불 켰는데 싱크대에서 뭔가 후다닥 지나가는 거 보고 진짜 잠 다 깼다ㅋㅋ
바로 고무장갑 끼고 다 씻었다 새벽 한시 반에.
그릇 엎어놓고 물기 닦으면서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싶었는데 개운하긴 하더라..
앞으론 바로 씻는다 이번엔 진짜임
노을지는바다
07.22 · 조회 787
이틀 미뤘음. 아니 사실 사흘인가.
새벽에 물 마시러 나갔다가 불 켰는데 싱크대에서 뭔가 후다닥 지나가는 거 보고 진짜 잠 다 깼다ㅋㅋ
바로 고무장갑 끼고 다 씻었다 새벽 한시 반에.
그릇 엎어놓고 물기 닦으면서 내가 왜 이러고 사나 싶었는데 개운하긴 하더라..
앞으론 바로 씻는다 이번엔 진짜임
배수구에 뜨거운 물 한번씩 부어주면 좀 덜 나옵니다 근본 해결은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