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 좋다고 창문 열고 자다가 감기 걸렸다
C
Chloe
07.23 · 조회 947
그저께 밤에 비가 좀 세게 오는데 그 소리가 너무 좋아서 창문 열고 누웠거든.
바람이 시원하게 들어오는 게 에어컨보다 낫더라 진짜.
근데 새벽에 온도가 훅 떨어진 걸 몰랐지. 아침에 일어나니까 목이 칼칼하고 코가 막혀 있음ㅋㅋ
회사에서 하루 종일 훌쩍거렸더니 옆자리에서 마스크 하나 던져주더라..
근데 오늘도 비 온다는데 또 열고 잘 것 같음 이게 문제
Chloe
07.23 · 조회 947
그저께 밤에 비가 좀 세게 오는데 그 소리가 너무 좋아서 창문 열고 누웠거든.
바람이 시원하게 들어오는 게 에어컨보다 낫더라 진짜.
근데 새벽에 온도가 훅 떨어진 걸 몰랐지. 아침에 일어나니까 목이 칼칼하고 코가 막혀 있음ㅋㅋ
회사에서 하루 종일 훌쩍거렸더니 옆자리에서 마스크 하나 던져주더라..
근데 오늘도 비 온다는데 또 열고 잘 것 같음 이게 문제
마스크 던져준 동료분 은근 다정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