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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남았을 때 버리지 말고 활용하는 방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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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08.15 · 조회 1,449

혼자 국 끓이면 늘 남아서 며칠 뒤에 버리게 되잖아요. 저는 남은 국물 웬만하면 다시 살려 써요.

된장국 남으면 다음날 밥이랑 채소 넣고 끓여 죽처럼 만들면 훌륭한 한 끼가 되고요.

김칫국이나 찌개 남은 건 밥 볶을 때 육수처럼 조금 넣으면 볶음밥이 확 깊어져요.

그리고 어떤 국이든 남으면 무조건 한 번 끓여서 식혀 냉장하는 게 여름엔 필수예요 안 그러면 다음날 바로 쉬어서 결국 버리게 되거든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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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걸음·08.15

여름엔 한 번 끓여 식히는 게 필수 맞아요 안 그러면 하루면 쉬어요

오물간식·08.15

찌개 국물 볶음밥에 넣으면 진짜 깊어져요 이거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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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08.15

된장국 죽으로 만드는 거 이거 좋네요 남은 국 늘 버렸는데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