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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소도시 당일치기 다녀올 때 동선 짜는 요령

달이맘

08.20 · 조회 1,454

한여름에 소도시 당일치기 다니다 보면 더위 때문에 체력 관리가 관건이라 나름 터득한 동선 요령 공유해요.

제일 더운 낮 한두 시엔 실내인 박물관이나 카페 동선으로 넣어서 열기 피하고, 아침 일찍이랑 해 질 무렵에 바깥 구경을 몰아 넣으면 훨씬 덜 지쳐요.

이동은 너무 욕심내지 말고 걸어서 다닐 수 있는 범위로 묶는 게 좋고, 중간중간 그늘에서 쉬는 시간을 아예 동선에 포함해두면 무리 안 하게 됩니다.

물이랑 부채 하나는 늘 손에 들고 다니고, 점심은 냉면이나 콩국수처럼 시원한 걸로 정해두면 더위에 지쳐도 밥은 넘어가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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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꿈꾸는·08.20

여름 점심은 시원한 걸로 정해두는 거 완전 공감합니다

서윤맘·08.20

그늘에서 쉬는 시간을 동선에 포함한다는 발상 좋아요

야식은국룰·08.20

제일 더운 시간에 실내 동선 넣는 거 이거 진짜 요령이네요